테이블로도 쓰고 옷장으로도 쓸려고 만들었는데요 울 아들이 잴로 조아하더군요 바퀴가 달려 신
핸디코트랑 패널로 벽을 마무리했구요 글루건은 가스버너에 쇠그릇 수저로 녹여 실리콘과 함께
너무 흰색이라 빈티지 느낌을 주고싶어 글레이즈를 사용해서 스크래치를 주었어요... 더 빈티지함이 느껴
화분이 깨끗하지만 너무 밋밋해서 스텐실 작업을 해 보았어요. 처음보다 한결 예뻐졌어요. 꺾꽂이 한 제
신혼집이라 아직 베란다가 썰렁해서 만들어봤어요~ 주어온 각목, 파렛트용 나무, 그리고 못쓰는 나무도마
만들어죠~ 이러고는 질러버린 선반이에요... 너무나 다들 이쁘게 하셔서 저도 욕심좀 내보았어요^^
여긴 복사해서 붙여넣기가 안되는군여.. 그리고 사진도 몇장 못올리고.... ㅜㅜ 더 자랑하고싶지만 대충
각목을 사이즈에 맞춰 자른 후 창틀 만들어주고, 문짝으로 사용할 복숭아 상자 옆면 잘라 열심히 사포질
그토록 하고팠던 체리색 몰딩을 화이트로 변신시작했어요^^초벌 젯소 1회만 칠한상태랍니다\r\n역시 천정쪽
우리집 4살공주와 2살왕자를 위한 주방입니다. 엄마 손길이 하나하나 들어가 더 의미있는 주방~ 아이들의
빗물이 스며들까봐 바니시 3번발 라줬어요~넉 넉한 우산꽃이
크리스 마스 분위기 내려고 빨강이로 만들었어요~ 위칸은 요번달 우편,아래칸은 지난우편물 편하고 인테리
키친타올걸이 빨강이 후속~ 예쁘다고 동네언니랑 만들었네요
돌쟁이 미니 독서의자예요~~서랍이용해서 독서 의자만들었습니다..\r\n재활용서 주워온 서랍을 분해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