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간단한 작업이라.. 쑥스럽네요. 삼나무 사고 훅 사서 달아주면 끝... 문 뒤에 위치 하니 사이즈나
와인 박스 하나를 주워 왔는데 신발장 옆에 사이즈랑 딱이더라구요. 맨 밑에 부분만 약간 올려주고 나
안녕하세요~^^레나입니다~^^ 저는 올 6월에 결혼한 새댁이구요~신랑이 군인이라서 군인아파트에 살고있
베이비장 중 마지막 남은 하나..ㅋ 원래 요 아이는 책꽂이로 사용되던 아이.. 베
11년이 지나니까 하얀색 수납장과 tv받침이 색을 바래서 윗 상단에 타일을 작년에 리폼했었는데 맘에 들지
ㅎㅎㅎ 이제서야 어제 그렇~게 뜸을 들이던 콩이네만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완성되었어요. 조명까지 설치
늘 수납공간이 부족하여 양념병들이랑 키친타월이 이리저리 굴러다니죠.. 그래서 집을 지어줬어요... 자
5년동안 내집인데도 못 하나 맘대로 못박고 살아온 우리집... 손잡이 보면서 꿈만 꾸다가 그래도 살면서
딸아이방 책상을 밴*즈에서 구입했는데 서랍이 너무 작아서 불편하더라구요. 덩치 큰 악기나 물감같은거 수
알파 바니쉬만 쓰다가 쩍쩍 들러붙는 현상땜에 다시 열검색... 목재전용으로 쓰면 괜찮다는 후기를 듣고
반제품 주문하고 이제야 사진올려요^^ 고리를 더 달아야 되는데... 암튼 현관문 앞에 걸어두기 딱
며칠 사이에 17개를 만들었네요. 체육관에 커피함으로 처음 2개를 만들었는데, 만들어 달라시는 분들이
크리스마스가 다가와 안쓰는 그릇으로 크리스마스 기분내기~~~~\r\n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