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꼭 필요했던 욕실장. 진작부터 만들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만들어 완성했네요. 나무결도 좋
비슷한 류의 장을 만들어 줄곧 선물만 하다보니 내것을 만들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내게 주
완성사진입니다...^^저의 손길이 닿기전의 모습입니다.\r\n\r\n집안의 모든 몰딩색이 진체리색에서 크림화
판재를 주워와서 옷걸이 옷봉겸 선반을 만들었어요. 스테인 칠해주고...선반받침대와 옷걸이 소켓등을 구
이번이 벌써 3개째 구매랍니다. 저는 이 아이템이 너무 사랑스럽답니다. 주방 씽크대가 흰색 하이그로시
포장도 꼼꼼하신 손잡이 ~~~문짝이될 나무 절단서비스 받았어요 \r\n\r\n요것역시 찍힘하나도 없이 포장을
다들 아시는거라 특별히 작업사진은 생략햇답니다.. 박스가 먼지가 쌓이는듯하여 덮개까지 만들엇는데...
받은 반제품을 화이트스테인으로 2번 색을 입힌 후 조립했어요 . 목재상태본 후 수성페인트 or 스테인 중
거실벽이 숲으로 변했어요. 커피 한 잔을 들고 소파에 앉아 있노라면 새소리가 들리는 듯 아늑한 기분이 들
맨 물건만샀지.. 데코에 올리실력은 안돼서 안올렷었는대 ㅋ 처음으루 올려봅니다 반제품이라 만드는과
요즘은 이메일 세상이라지만 그래도 많은 우편물이 넘쳐나네요~ 그냥 현관입구 트레이 놓고 담아 두었
낙송콤보 주문해서 배란다 평상을 만들었어요.. 김치냉장고를 배란다로 옮기려고 만들었답니다. 나
로즈미니선반장 3단을 만들었습니다. 언니가 집에와서 보고는 자기도 만들어 달라며 부탁을 했어요. 내것
아날로그적 감성이 뚝뚝 묻어나는 스탠드를 만들었습니다.. 무엇으로 만들었냐구요? 통자작나무
꼭 만들어보고 싶었던 찰스네 커피함 만들기 완성~~스테인글레이즈 화이트 사놓은게 있어서 발라주구~~지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