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방의 모습입니다. 컴퓨터 방으로만 쓰던 방인데 벽지도 더럽고 너무 심심하다 싶어서 페인트 칠을 하
다 벗겨져서 지저분한 책꽂이 리폼했어요. 생각보다 이쁘네요
파레트를 가지고 만들어본 접이식 테이블입니다. 방학때 거실에서 간식도 먹고 책도 보고 싶어서 좀 큼지
대리석벽이 살짝 금이 가있길래..숨겨볼겸 해서 붙여봤습니다. 이쁘네요
흰색 서랍장이였는데 오래 써서 너무 지저분해지고 지겨워서 색깔만 바꿔봤습니다. 빈티지하게 사포해서 마
가죽 스툴인데요. 기존 다리는 너무 투박하고 낮아서 아이들이 불편해 했습니다. 다리만 바꿨는데 훨씬 모
파레트를 이용해서 만들어본 앉은뱅이 테이블입니다. 겨울방학이 되면 아이들과 책도 보고 간식도 먹을 수
참 예쁘지못한 이상하다시피 한색상의 벤치를 크림아이보리색으로 페인팅했어요... 튼튼하지 못해 삐그덕
행복한 나무랑 러브플라워 붙였네요. 공간이 좀 더 넓었으면 더 이뻤을텐데 거실에는 책장이랑 컴 tv 5단
얼마전 테이블과 옷걸이 반제를 구입합니다.. 슬슬 반제에 맛이 들려 선반을 한뒤..욕심이 생겨 쉬운것
6월달에 주문해서 만든애니트장이예요 애니트장 경첩도 달고 스탠실도 찍어주고 ..못질하는게 그리 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