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을 열면 에누리없이 바로 보이는 집안 풍경?을 좀 가려보고자 만들었습니다. 예쁘게 봐~ 주세요!
비움~!! 저희집의 컨셉은 꽉꽉 다 채우기 보다는 아주 필요한 몇가지의 가구들로만 집안을 꾸미
날씨가 쌀쌀해지니 거실창이 더 휑~해보이고 추워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있던 시트지 이용해 격자무늬
새로산 tv 리모콘가 3D안경들이 여기저기 굴러 다녀 ㅗ관함을 만들었어요 나름 포인트도 되고 예쁘네요 ..
뚝딱뚝딱 두꺼비집을 만들었어요 ^^;이전 과정은 빨리 만들어야지 하는 급한마음에 카메라에 담지 못했네요
저층이라 땅과 가까워 좋긴한데 안이 보인다는 단점이 있네요그래서 선택한 글라스시트지.사이즈 맞게 재단
체육관에서 쓸 커피함 용도로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튼튼하고 크네요. 스테인으로 칠했구요..아쿠아 블루
무보링 경첩달고~바찌링 달고~~~예쁘게 잘 달렸네요.손잡이다는 사진도 없이...\r\n바로 집으로 뿅~!내친김
부족한 우리방수납을 위해서 서랍장을 하나 만들어봤어요~~원하는 도면그리고~~\r\n치수를 정확하게~~\r\n
예전에는 한과상자를 주워다가 리폼해서 인터폰 가리개로 썼는데... 오래되서 부셔졌어요 ㅠ.ㅠ 그래서
25년 된 현관문을 일주일동안 고생해서 새롭게 만들어봤습니다.. 제가 꿈꾸던 유럽풍 인테리어에요 ㅎ
얼마전, 까페 "만들고" 의 이벤트에 당첨되서 선물받은 레드파인 판재가 있었어요. 다리와 철물부속만 구
요즌 손잡이에서 핫하게 뜨고 있는 이아이 ^^ 저도 감히 한번 해보았네요 생각보다 작고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