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많이도 만들어 봅니다 작지만 쓰임새 있기에 선물 하기 너무 좋아 자꾸 만들게 되네요이 손잡이 싸면서
처음 시도한 냅킨아트 커피포켓 완성이요~~^^*조립되어 오니 이리 편할수 없네요ㅋ\r\n\r\n페인팅하려고 뚜
반제품 처음사봤는데 정말좋네요 주방에서 자리못잡고 방황하는 키친타올에게 집만들어주니 사용하
싱글테이블 만들어봤어요 지인 생일선물이예요 아..근데.....생각보다 너무 너무 이쁘네요...재료가
자취한지 12년째. 대학시절 써오던 3단 고무나무 책장을 자취하면서부터 화장대로 써오다가 이번에 화장
아이가 어려서 책이 몇권 없던 몇년전... 책을 조금 꽂아주려고 구입했던 작은 책장이.. 지금은 책이 넘
원피스나 코트류 걸수 있게 봉을 달고 장농을 만들었어요.결혼할때 장농이랑 한 세트인 장식장 이였더랬죠.
선반만들었어요 옷걸이 만드는게 목적이었는데 딱맘에들게나왔어요 아이들옷 정리하니 좁은방정리하기에는
간편하면서도 럭셔리한 북유럽풍 협탁을 만들었습니다!위 아래 색상을 나눠줄 선을 트리머로 윙~ 나눠주면
아이방이 너무 좁아서 옷장이 들어가질 않네요 옷꺼내 입힐때마다 왔다갔다 하는게 넘 불편해서 다른분들
밋밋한 주방쪽 벽면에 선반달았어요. 오크스테인 참 색이 예쁜것같아요. 하나사놓고 집안 여기저기 입
집안여러가지 잡다한 물건들 정리하기엔 정말 딱인 제품이네요. 건전지. 연고,. 아들 비타민등... 정리해
평소에 눈팅만 하다가 택배받자마자 그날저녁에 후딱 해치웠습니다. 두고두고 유용하게 잘쓸것같은 요긴
용인 땅콩주택 씽크대가 드됴 들어갔네욤^^* 내부인테리어끝내고 어제 씽크랑신발장 미닫이문 설치가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