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박스랑 버려진 아기침대로 현관 중문 만들었어요.. 멋진 중문을 만들고 싶지만 아직 머릿속으로 구상
누가 버렸길래 언능 업어온 서랍장~ 서랍의 모서리 톱질로 둥글게 만들고... 색도 새로 칠하고 위와 아
새집으로 입주를 했어요. 입주 상태 그대로 있다가, 너무 없어 보이기도 하고 너무 휑~ 하기도 해서
주문이 들어와서 폭풍 색칠과 폭풍 사포질을 했어요~ 저희집은 직소기와 사포질 소리로 조용할 날이 없
드디어 완성했네요... 직장 갔다오면 애들 자기만을 기다리다 밤에 조금씩 조금씩 해서 드디어 다 만들
안녕하세요.. 딸기만두랍니다. 휴~ 오늘 글을 작성하면서 기쁘면서도 한숨도 나오네요~ 씽크대 상판
중학교 1학년인 울 큰 아들. 아침마다 책가방 챙기느라 이리 뛰고 저리 뛰고...한바탕 전쟁을 치르기 일
정말 벼르다벼르다~~쪼금씩 쪼금씩~~ 올겨울을 제 공방에서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이쁘게 보내고 싶어
현관문이 완성아닌 완성이 되었습니다,, 줄눈되어있는 파벽돌로,, 사실 현관문이 군청색 ;;;; 후덜덜했
몇칠 짬짬이 우드버닝으로 그린 알폰스 뮈샤의 여인입니다. 각기 다른 반제에 화려한 여인들이 너무 잘어
지난번 주간베스트로 선정이 되어 예치금 2만원을 받게 되었어요.. 예치금으로 꼭 리폼하고 싶었던 아이
넘넘 하고싶었던 옐로우로... 드디어 벽면을 칠했는데요... 넘 욕심이 과했나.... ㅎㅎㅎ 욕실쪽 벽은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