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품에 나와 있는 합판이 싫어서 나무를 따로 주문해 만든 아이들 보물상자입니다.
서랍6개의 작은 약장입니다. 밴드나 면봉같은 작은 물건 수납하기 편해요
레알초보치고는 큰일 했습니다장식장 문달앚 있는 상태에서 찍었어야 하는데.......
공방에서 만든 수납겸용벤치인데 스텐실보다 더 또렷하고 글씨체도 예뻐서 넘 맘에 드네요
코카콜라 스텐실 정말 맘에 드네요. 소품 만드는데 빈티지 스타일 딱 좋네요 티크색으로 전체
인터넷에 마음에드는 선반이 있는데 3만원돈이나 하더군요 -_- 손잡이에서 패널주문해서 만들어보았습니
프린트되어 나오는 암막 블라인드 디자인이 별로라서 흰색 블라인드에 그래픽 스티커를 붙였어요~~ 맘
사이즈가 제가 가릴려고 했던 프레임이 가려질 수 있는 사이즈여서 얼른 주문했죠. 만들기 쉽고 재미있었어
나무 diy에 재미 붙어서 열심히 재미있게 만들었는데요, 프레임 만들때 가로 나무 지지대에도 피스가 들어
왼쪽은 기존에 사용하던 양념선반이고 오른쪽이 새로 만든 양념선반장이예요 기존에 사용하던 양념선반
거실장 리폼/TV가리개/콘센트가리개& 셋탑박스커버/사다리선반장 (8/8주문건) 저번엔 거실의 소파쪽 벽
리폼해서 침대옆에 둔 협탁입니다. 예전에 서랍2개 달린 협탁을 화이트로 리폼했었는데, 너무 화이트로만
**찬넬 선반으로 책꽂이 만들기** 큰아이 태어나면서 부터 줄곧 거실에 책장을 놓고 사용
사포를 문지르고 조립하고 보니 나무의 색깔이 넘 예뻐서 페인트는 하지 않고 의자 상판위에 스텐실로 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