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보물상자를 만든후 넘 예뻐서 작은 사이쥬 보물상자도 만들어 보았어요.. 넘 귀엽고 인테리어 소품으
와인장 수납장에 문짝 달았어요~ 와인을 너무 좋아해 와인잔도 많아서 선반에 와인잔 걸어놓기에는 역부족
로즈미니선반을 구입하여 양념선반을 만들었어요..^^처음에는 나무가 재단해서 옵니다..^^.. 메꿈이로 적당
화창한 어느 토요일날 갑자기 남편이 "아들 데리고 잠깐 바람 쐬고 올테니 쉬어" 라고 했고, 저는 "정말?
평소 예쁜 접시만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탓에 장식장에 접시를 놓을 공간이 부족하더라구요. 한번
짬짬이 애들 어린이집 보내놓고 만든 키티 책상 의자랍니다. 바닐라 책상과 의자를 따로 구입하여 이리
시행착오끝에 완성된 인터폰박스랍니다ㅡ.ㅡ 붉은컬로로 빈티지하게 만들고자 열심바르고 사포질했는데
씽크대벽이 이것저것 붙여놨더니 지져분해서 벽면책꽂이 만들었어요 책장에 빼곡하게 정리해뒀더니 잘 안
던에드워드페인트5766으로 완전 변신한 거실벽^^ 칭구에게 있던 던에드워드페인트~ 색감이 너무 이뻐
좁은 부엌에 행주가 이리저리 뒹굴었는데.. 요걸 만들고 제자리를 찾았네요..^^
어느 파워블로거님의 사이트에서 보고서 저도 똑같이 한번 말들어 봤어요..^^ 처음이라 모든게 어색하지
이쪽 거실벽면도 방문을 리폼하고 나서 눈에 거슬려서 시작된거예요. 생각없이 문틀 색을 하늘색으로 해버
반제품 구입해서 화이트드림님이랑 똑같이 만들었어요. 2셋트면 더 좋았겠지만.. 저희집엔 놔둘 공간이..
새로 생긴 우체통 집분위기가 새로워졌어요^^목재 조립중\r\n늘~~ 요게 젤 귀찮음.. ㅋㅋ페인팅 중완성샷
너무 맘에 들게 되서 기분업~~포인트로 앞뒤를 완전 다른 분위기로 ~~옆까지 무지 신경쓴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