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주방 조명등을 새로 만들어 보았어요 앤틱하고 분위기있는 조명을 꿈꾸며.....이 전등은 전부
반제 수납박스 주문해서 간만에 화장품박스 만들었어요. 화장품을 넣을게 별로 없다능...ㅋㅋ
전 예전부터 어닝을 넘 하고싶었어요 방문위에 해줄려다가 벽에 장식한 천위에 함께해주니 더 포근함이 느
삼나무 문짝 패넬로 만들었어요 나무도 튼튼하고 마감도 깔끔하게 되니... 문짝패널이 프레임 만들기엔
예상외로 제 맘에 쏘~옥 들어요색상을 먼저 입히고 조립하는게 편하겠군요흰색이랑 파랑이를 섞었어요기쁜
제가 만든 소품들로 장식 ~~ 아 ~~사포질을한 제품에다 색 입히기 \r\n빈티지함을 생각하면서 색을 칠하
리폼의 재미에 푹 빠져있는 지금...ㅎㅎ 인터폰가리개에 도전했어요.나무결은 좋았는데 옹이도 있고 움푹
완성사진이에요.. 반제품으로 구입한건데요,, 이제사 완성했네요..ㅋㅋ반제품 요렇게 조립된 상태로 왔
이사를 하고나서... 이제 막한달이 되가는데... 문틀이랑 문등 모두 페인트칠하고.. 아일랜드바 만들고..
이사하시면서 버리시려던 괘종시계를 가져다 향수장 만들려던차에 연세가 있으셔서 숫자큰 시계를 사신다
엄마 이사하시고 허리가 안좋으셔서 구부리지않고 바로 쓰실수있게 테이블을 만들어 드렸다완성하고 가져
이사한 엄마집 거실에 있는 인터폰이 갈때 마다 보기싫어서 가을분위기에 맞게 만들어 봤는데 깔끔하네요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욤~ㅠ,ㅠ요즘은 신혼부부도많고 이사하는분들도 많아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네욤^^
비록 DIY제품이지만 제 손으로 가구가 완성되다니 ㅎㅎ 생각보다 색상도 잘 나오고 칠도 깨끗히 잘되서 너
집의 벽에 나무 선반을 달아주고,, 밑에는 삼목 루바 나무를 붙여주어,,썰렁함을 덜었어요_ 제 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