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된 이라뽕양의 도토리책상이랑 의자를 만들어줬어요. 슬슬 연필에 관심을 가지고 낙서를 시작해서
다이*에 판매중인 나무도마를 리폼해서 싱크대 상판에 붙여 레시피보드를 만들었어요. 평소에 레시피를 봐
주말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이것저것 손을대보았어요 일단 수납장부터~부엌에 어설프게 남는 공간이 있어
어제 오후에 주문한 물건이 오늘 낮에 도착한거 있죠? ㅋㅋㅋ 참.. 세상 좋다니까.. 오자마자 대충 사포
페인팅하기 전에 사진 찍는걸 깜박했네요.... 그냥 흰색계통의 벽지에 울 아들녀석이 낙서도 많이 해놓고,
동서에게 선물할 럭셔리 쓰레기통입니다. ^^3단 삼나무 공간박스를 주문해서 친절하게 붙여주신 보조목재를
가장 덥고 힘들었던 여름에 만든 유리원단장입니다~ 생각은 많은데 손은 안 따라줬지만 공방에서 만든
심플한 책꽂이 만들었어요. 아들 책상에 참고서 등 큰책을 꽂을거라 일반 책꽂이 보다 크게 만들
짜긍 아이의 책상을 리폼하면서 수없이 고민했던 맞춤형?의자...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를 고민만했었는
완성한지는 좀 됐는데 이제서야 사진을 올리네요~ 생각보다 큰사이즈에 살짝 놀랐네요^^ 아직 초보라 색만
버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리폼을 선택 목재를 재단하여 붙이고 싶었는데 아직까지 ㅋㅋㅡ.ㅡ 그래서 선택
드뎌 안방에 제자리를 잡은 러블리 서랍장~~* 조금 부족한 면이 있지만 내눈엔 사랑스러워요~~혼수였던
예전에 행거만 만들어 놓고 게으름에 문짝은 이제서야 만들었어요. 하고나니 훨~씬 유용하게 쓰이는 것을.
도대체...이게 무슨 사진인지 궁금하시죠?!\r\n\r\n예전에 울 아가들 신발장을 만들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완성샷!!!리모콘은 여기에!!악세사리수납!!콘솔의자 다리 리폼!!버리기 아까운 나무들 슥삭슥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