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분한 베란다와 화분들을 정리하려고 화단상자를 만들었습니다. 날이 점점 추워져 겨울이 되면 집안으
가정어린이집이 일층이라 안이 훤히 보이기도 하고 해서 간판도 만들겸 설치한 울타리. 이거 만들고 나니
친정언니가 어린이집 개원을 하게되었는데 제가 만들어준 세탁기와 싱크대. 이것저것 만들것이 많아서 작
화이트드림님..우편함... 우리집데코에 올라왔을때..너무 이뻐서.. 혼자 사이즈 끙끙대며.. 손잡이에
짜잔~~ 난생 처음 딸을 위한 생일선물.... 4번째 생일 뭔가 특별한걸 만들어주고 싶어 찾고 찾다.. 드뎌
얼마전 거실 가창을 세우고 예쁜 커튼도 만들고 곰돌이와 하트 가랜더도 직접 손바느질로 완성을 해 주
삼나무는 피톤치드때문에 벌레가 생기지 않는다고 해서 쌀통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여름 내내 벌레가 생긴
프로방스 양념장 만들기 이번에는 양념장을 만들어 보았어요 사실 전에 요것 흰색으
주방에 놓을려고 만들었어요~~ 싱크대가 전체적으로 크림색이라서 거기에 맞춰서 했답니다. 사포질 좀
거실에 둘려고 만들어봤어요~ 집이 원목톤이라서 최대한 나무색을 살려서 만들었답니다. 걸쇠?걸고리를 잘
안녕하세요~포베비 입니다~ 10월도 얼마안남은 약간은 추은듯한 날씨... 흐흐...가을인데..왜케 춥죠
항상 지저분하게 박스에 담아뒀었는데 정리 이렇게 했어요 깔끔하게 마무리~
우편함 만들었어요 관리비를 정리하다 보니 몇개는 없어지고 안보여서 이걸 어떻게 한꺼번에 정리를 잘 할
저희 집의 작은 녀석은 4살입니다.... 아직은 엄마와 같이 1,2,3.4 집에서 공부하며 놀며 지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