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젤리그박스 다들 아시죠? 아들의 책상을 프로방스테이블로 사용했더니 서랍이 마땅칠 않더라
욕실에 기존 수납장이 하나 있는데 수건만 넣어도 꽉 차서 다른 자질구레한 제품들을 넣을 곳이 없더라구요
컴퓨터책상 분리하며 나온 서랍으로 식탁을 책상으로 리폼하며 정리할 공간을 만들었어요.덤으로 꿀상자도
빈티지 고재 자투리로 만들어준 초 빈티지 연필꽂이와 명함꽂이입니다.. 오랜 세월이 묻어 있는
울랑이가 뚝딱 만들어주어서 저는 스테인만 칠하구 본덱스 화이트 장미냅킨 붙여주구 스텐실 엄마나
완성사진입니다 오일스테인 도토리색이랑 프로방스 크림색사용했네요 일부러 뒷판은 완전히 막지 않고 넘
블랙&화이트 예요못난이 ㅠㅠ\r\n색깔도 밉고 방석이 딱딱하기까지해서\r\n창고 구석에서 버려질날 만을
아들방입니다. 되도록이면 창을 마주보고 거울을 달지 않으려했으나, 구조상 달게 된 곳. 그나마 커튼이
이사한지 3년 색상과 수납공간이 요즘 나오는거랑 비교하면 거시기하지만.... 튼튼한거 하나는 짱 아까버
750mm * 1850mm * 450mm (가로* 세로* 깊이) 나름 키큰 주방용 수납장을 만들었어요. 자주 사용하지 않
정말 힘들게 며칠간 작업했던 거실아트월이에요 손가락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고생 좀 했지만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