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공사를 마친 곳에서 자투리 나무를 얻어 만든 울집에 첫어닝이예요.^^♥동네 소품가게 커피전문
그동안 못올렸던 작품(?)들 한꺼번에 올려 봅니다....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완성 된 모습이예요.이런 아이였는데,리폼하는 도중에 한 쪽 유리가 깨져 버려서 \r\n어쩔 수 없이 판넬로
듬직한 선반장 만들기_♪♬ 집과 여자는 꾸미기 나름이라는 말이 있다는데,, 정말 그런것 같아요_
주방에서 주부의 고민을 한방에 해결하는 다모아 수납함입니다. 주방에 꼭 필요한 키친타올. 휴지. 비닐
반제품 책상을 사서 택배로 받아 들고 나니 감감했답니다. 혼자서 조립한다고 어찌나 용을 썼던지. . .
만드는기쁨님..블로그에서 이벤트하고 받은 상자로.. 나름 발랄하고 귀여운 엔틱가방이 되었네요..ㅎㅎ
쥬서기 휴롬의 무게가 만만치 않아 사용할때 마다 불편했는데 미니바퀴를 이용해 받침대를 만들어, 사용할
화장품 정리함 반제는 9월 25일에 왔지만 이미 과정샷을 올려서... 소금때문에10월 5일 건으로 올리겠습니
완성 샷~~~와인이 두줄로 딱맞에 들어간답니다다양한 스~타일로 만들었어요
받침대로 쓰다가 구석에 짱박혀있던거 버리려다가 시트지를 붙이기로 했어요.손잡이도 바꾸어 달아주고~ 했
각이져서 딱딱해 보이는 반제에 부드러운 색상을 사용하였구요~ 뽀인트로 네임텍을 붙여 덜 밋밋해 보이
초대형 야채보관함을 만들다 넉넉한 사이즈로 여러 종류를 넣을수 있으며, 통풍을 신경써서 철망을
반제품 선반만들기... 상판은 스테인으로 칠해야 하는데... 깜빡잊고 젯소를 칠해서,,, 끈쩍끈쩍.
조카가 작업실에 걸수있는 수납장을 만들어달라고 해서 아픈팔을 무시하고 작업했더니 지금은 거의 팔을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