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 피우다 이제서야 만들었네요.. 정말 간단하고 쉬운건데 ^^; 슬슬 호기심이 많아진 12개월 꼬맹
쓸쓸히 쓰레기수거장 한켠에 버려진 거실장에서 서랍장을 데려왔담니다.. 서툰솜씨지만 리폼하시는분들
삼나무 각재와 판재로 만든 두꺼비집 가리개 입니다~ 현관입구라 풍경을 그려 보았네요~~\r\n\r\n\r\n\r
앞집 동생한테 받은 선반인데요~ 첨엔 완전 칙칙한 월넛 색이었는데 사포질 열심히 해주고, 젯소 칠
주서온전자렌지 다이로 수납장으로 리폼 2.서랍장도주워와서 수납장으로 재탄생
주워온 나무 자동차를 리폼해봤어요 구멍엔 원래 뭐가 꽂혔던건지 몰라 제맘대로 목봉을 길이별로 잘라
처음엔 간단히 곰팡이들만 제거하고 있는 벽지로 붙이려다가~ 내년 1월에 만날 아가를 생각해서 이쁘게 꾸
지난번 만든것에 다른 친구도 갖고싶다그래서 하나 더 만들었어요 이번엔 티비화면만 바꿨네요 ㅎㅎ이건 지
리폼을 시작할려니 엄두가 안나서.. 하나씩 쉬운것부터 해보려...선반 반제를 구입해.. 울 이쁜 인형
만들땐 힘들었는데 어디에 놔도 예뻐요~서랍엔 냅킨을 붙힌 모습이예요한칸에는 믹스커피, 중간에는 차종류
뿌듯한 마음으로 걸었어요친한 언니네 집이 이사를 한 후 휑한 인터폰박스에게 집을 주기로 했죠~\r\n택배
삼나무 특유의 향이 좋고 가벼워서 무리 없이 선반 받침대에 올라가네요^^ 선반받침대만 구입했는데 원
뭔가 어설펐던 내 처녀작 화이트로만 하는 리폼이 싫증나 빈티지하게 재도전!!!사포질하고 젯소바르고 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