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 보아도, 제작과정은 충~분히 아실수 있을 고수님들이 모이셨기에, 별도의 멘트없이 과정샷만 올
첨에 받아서 몰만들라는지 몰라 한참을 헤메다 만드는법을보고 욜심히 만들어 화병을 올려놓는 탁자로 만들
모든 생활을 바닥식으로 해왔던 우주별입니다! 바닥에서 탈출하고 싶었지요~_~ 그중 로망
밋밋한벽이엿습니다 ㅎ저희집 주방은원래이랫죠 ㅠ \r\n손잡이닷컴에서쪼금씩 바꿧습니다 ㅎ싱크
반제로 구입한 미니 야채장... 선물주려고 구입했는데 너무 앙증맞아 내가 쓰고 싶네요1. 반제라 간단하네
셀프인테리어 - 주방벽 리폼 벌써 2계절이 바뀌었어요~ 처음 리폼이란 것을 해보겠다고 시작한 주방벽
선반위 장식으로 앙증맞은 에펠탑 장식 잘어울려요. 가격도 저렴하고 사포질후 검정락카만 뿌려주었는데
요것은 사연이 깁니다. 제대로 저질러보자..하고 설계도면까지 그렸지만~ 자재주문을 제대로 하지못해서
♥지난번에 만든 선반장이 넘 작아 입양보내고 큰서랍이 생겼길래\r\n다시 만들었어요. 제가 스테인 오크
안녕하세요~포베비입니다..얼마전....포스팅후... 손잡이 닷컴을 통해...여러분들과 이웃이되었답니다..
베란로 나가기 전에 상부장이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구매 하게 되었어요 아래는 재활용 휴지통이지만 휴지
타일은 처음 해봤는데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만들어서 추석에 지인들 나눠줬어요~
로즈선반장과 미니야채장 두개씩 만들었답니다. 이번 반제품 제작은 같은 지역에 사는 엄마들 중 리폼이나
리본수납을 할까 해서 샀는데...\r\n크기도 맞는것도 있고...안 맞는것도 있고...ㅎㅎ\r\n그래도 리본장으
오늘은 며칠 동안 저를 괴롭힌 휴지걸이 만들기 과정을 들고 와봤어요. 스스로 아이디어를 짜내서 만든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