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02 악세사리 수납장을 만들고 싶었어요. 드레스룸에 악세사리만 모아두는 그런장이요~
욕실은 다행히도 욕조가 없는 상태여서 좁은 욕실이지만 그런대로 쓸만합니다.\r\n그렇지만, 정말 휑~한 느
맘 좋으신 복숭아 파는 아주머니께서 다량에 복숭아박스를 협찬해 주셔서 복숭아박스에 목말라있던 이웃
안녕하세요 .. 요즘 거실이며 주방셀프 인테리어로 바쁜 딸기만두랍니다. 오늘은 기나긴 연휴5일째.. 아
결혼할때 사온 침대!! 오래대고 유행지난 침대를 리폼하기로 결정했어요 마침 침구셋트를 선물
티비 바꾸고 마무리하려고 뒀었는데,, 드뎌 완성!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대충 만들어놨더니 뿌듯~~ 패널
예전에 공구로 샀었어요.. 이제야 올려요.. 다들 잘아시겠죠. 오래전이라 과정샷은 없네요.
연필꽃이 이제야 완성? ^^만년달력... 생각보다 힘들었어요.\r\n과정샷은 못찍었지만 하나하나 사포질...\r
딸아이가 유치원 들어 가기도 전에 샀던 책장을 여고생이 된 이번에 바꾸기로 결심을 했는데..... 이곳
딸기우유색으루 문짝을 만들고싶다는 주인장언냐의 뜻에 완젼 환영^^*ㅋㅋㅋ 주위의 걱정을 뒤로한채 진행
지난 여름 집안에서 날아다니는 벌레를 봤습니다. 바로 쌀벌레였죠...;; 어디선가 삼나무 쌀통이 쌀벌
초보입니다. 만들면서 어려운 부분이 없어 강추입니다. 다음에는 더욱더 잘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잡지책에서 본듯한 철망 사진걸이 급작업!! 자투리 나무를 이용했어요 대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