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장에서 업어온 미니경대입니다... 차~~암 병입니다, 그쵸? ㅎㅎ 원래는 요런 녀석이였죠..
리포머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본다는 랩걸이를 저도 드디어 발견했죠.. 근데 차에서 내리기 귀찮은 관계로
주문해놨던 화단패널이에요~ 얼마나 미루고 미뤘던지... ㅡㅡ;; 길이가 생각보다 조금 높아서 아랫부분
애쉬 좌탁을 만들고 난 자투리 나무로 뭘 만들까 고민하다가 나만의 저금통을 만들기로 결정하였읍니다.근
리폼하시는 분들이라면 한개씩은 가지고있을 커피함 드뎌 만들기 성공서랍앞판을 뜯은후 사이즈에 맞게 잘
와 ~ 생각했던것 보다 굉장히 크더라구요... 칠하다 보니 한도 끝도 없고..^^ 어쨋튼 책상을 바꿔서 기분
저의 작업실입니다~ 이름만 거창한..ㅎㅎㅎ....작업실... 실은 안방이였으나~ 예전 학원할때 쓰던 집기
간만에 청소좀하공~사진올립니당~ 저도 리폼이란걸 하게된지 8년가까이 되지만...요사이 글올린분들보면
한이의 **감 놀이집을 어린이날 선물로 공방서 주문했었죠~ 무진장 맘에 들었으나.....역시나 자리차지하
결혼전 쓰든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을법한 어두운 색의 원목 서랍장입니다. 버릴려다가 친정엄마께서 아
동서가 주택으로 이사가고 조금은 어수선한 냉장고 구석이 있었죠. 수납공간을 늘려주고자 빅야채장을 선
그 엣날 포크아트 하던 시절의 시계 숫자 없이 굴리다가 우리아이가 시계에 관심을 가지며...대충 스티
흔히 볼 수 있는 젓갈통,김통,곶감통 리폼 해 보아요~ 커피물로 엔틱한 분위기 내어 보았습니다. 칠판
ㅅ ㅅㅅ ㅅㅅ ㅅㅅ ㅅ\r\n블로그에 이미 올려놓구, 카페도 여기저기 게시해서리~ 식상하시겠지만~ \r\n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