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베란다문과 식탁,선반도 모두 만든것이다.\r\n누가? 제가요.히히히\r\n모두 만족하고 있다지요.기존 인
언니가 사용하던 화장대를 삼나무로 덧대어서 리폼해봤다.젯소칠하고, 필요없는 부분은 잘라버리고옆,문짝
3살된 아들에 물건이 하나 둘 늘어 책과 교구를 수납하려 작업을 시작했어요. 아이가 수납장 위에 책도 직
옥수수캔이나 기타 통조립캔 버리지말구 재사용 해보세요~과정사진은 없지만...\r\n1.안쪽에 컷팅한 부분
아이 침대옆에 좋아하는 책을 꽂아두어 잠들기전 읽을수 있어 좋아요...^^
아파트쓰레기장에서 돌아댕기는 나무상자를 주워와서 빈티지보석함으로 리폼해봤어요요런걸 떡상자라고 하
가을 분위기나는 사다리를 만들고 넘넘 좋아한 나~^^ 노란색이 귀엽고 따뜻함을 주는것 같아 참 좋네요.
첨엔 올 화이트로 했다 맘에 안들어 칠한 오크색이 맘에 안들어 다시 나무색으로 돌려보겠다고 칼로 긁어
주택집인 저희 집은 항상 아파트처럼 뭔가 딱딱 정리되지 않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엄마는 치워도 티가
화이트로 페인팅해서 몇 년간 사용해온 식탁 의자가 누렇게 때타서 더러워지고 지겹기도 하여 다시 리폼
어제 저녁에 받고...오늘 아침 후다닥 만들어봤어요. 원래는 리본공예를 다녀와야는데...내일로 미루어져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완성하고 나니 더 맘에 들어요 못질하는것도 싫고 못자국이 남는게 싫어서 나무는
어제 받아서 대충 .. 뚝딱 만들었어요^^ 있던스테인과 리필한 손잡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