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박스 이용한 칸칸이 수납장 드뎌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른분들 만드시는거 보고 침만 질질 흘렸는데..
48개월 딸램이 생일선물로 준비한 드림키친~!!! *^^* 반제품 구입해서 열심히 도색하고 마무리까지~ 2주
오랫만이에요. 8/1일 구매상품에 대한 후기 입니다. 기존 티슈 수납함에 윗부분 공간을 좀 더 활용해
유레카선반이에요~ 이건 넘 간단해서 만든과정 안찍었어요 ^^글고 예전에 핸디코트 사서 우드락으로 벽돌
첫작품이라 삐뚤빼뚤하지만... 나름 만족합니다^^ 자주 만들어봐야겠어요 이거 너무 잼있네요~ㅎㅎ택배받
좁은 화장실 수납이 문제라는 이웃동생을 위해 화장실문 옆에 짜투리 공간에 놓고 화장지나 욕실용품
다이*에 있는 칸칸 서랍 네개을 붙이고... 명찰손잡이를 달이서 작은 서랍장을 만들었어요.. 이것저
책장을 만들고 전에 넣어두었던 공간박스가 많이 남았어요.네개를 목공본드로 붙이고 \r\n다리를 붙였습니
워크샵을 다녀와 힘들 몸을 이끌고 나무를 꺼내 뚝딱뚝딱! 집에서 주는 눈치를 더 이상 견딜 수 없었음
손잡이에서 구입한 수납함에 그림그리고 손잡이도 달아보았네요~
삼나무 선반입니다삼나무 선반 \r\n단단하고 참 좋으네요~~\r\n집안을 갤러리 처럼~~꾸며봤네요 ^^**
사진을 넘 늦게 올립니다... 전에 살던 집인데요... 곰팡이도 피고해서... 도배는 엄두가 나질 않아 페인
30년된 집이라 뭘부터 해야할지.. 고민 끝에 간단하면서 효과적인 현관부터 해봤어요.. 신발장은 원래 갈
TV장은 필요한데 적당한 높이의 제품도 마땅치 않고 가로가 너무 긴것도 싫고..... 그래서 만들어봤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