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스테인으로 발라주고, 스텐실 했어요. 스텐실 사진은 못찍었네용.사포질후 목공용 풀로 붙여준 후,
저렴하게 산 삼단장...7년을 쓰니 이젠 버릴대가 되어가는거 같더라구요... 리폼하는 저로써는 버리기
작년 봄에 경계석들을 모아 화단을 만들었었죠.. ^^\r\n\r\n\r\n\r\n\r\n그리고 흙을 채웠습니다.. ^^\r\n\
아는 언니 딸램한테 선물하려고 만들어봤어요. 젯소2회+페인트3회+바니쉬2회 칠해서 완성했네요. 스
평범한 공간박스에 문짝 쏙 넣어서 달아 줬어요. (전 문짝 달때, 번거롭게 테두리부분에 패널 덧대는것
H형 컴퓨터 책상 서랍장 깔끔하게 리폼했어요 (냉장고 옆에 두고 밥솥 다이?로, 은근히 공간차지하는 부
벼르고 벼르던 책꽂이 문짝 만들어 달고 나니 속이 후련~리폼하기 전 딸래미 책꽂이예요. 속이 훤히 들여다
정신없이 만드느라고 작업사진이 없네요.. 완성컷만 있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집에 돌아댕기는 나무들을 모아 모아 수납함 다크한 느낌의 수납함을 만들었어요. 가을이 오니...
참 간단한 방법으로 여자들의 필수품...위생용품 보관함 만들었어요.. 오랫동안 만들어야지 하고 생각만
수도꼭지가 넘 보기 싫어 삼나무로 간단하게~~ 아직 주변은 미완성 이지만...
지난 여름 같이 리폼하던 동생이 만삭이라 하고픈 리폼 못해 안스럽기도해서 친정어머님께 선물하라고 티
이웃동생이 리폼하려던 베드트레이가 무지 탐났는데 저에게 넘기더라구요 고맙게도 제 맘을 읽었나봐요ㅋ

손잡이닷컴에서 재료 오던날 밤새 작업했어요~ 그다음날 회사에서 일하느라 힘들었어요~ㅠ.ㅠ
아이들 책은 아무리 정리해도 늘 어수선 하기 마련이죠.. 그래서 저희 집 사이즈에 맞춰서 하나 만들어 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