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하고 짐 정리로 정신이 없다가 이제서야 비어있던 벽을 산뜻한 봄나무와 사진들로 채웠어요 설명
작년에 만든 녀석인데 암것도 모르고 첨 큰녀석은 많든거라 고생 좀 했거든요. 그래선지 정이 많이 가는
유아 소꿉놀이 영역에서 사용하는 미니 도마인데 애들 이모가 줬었지요 애들 소꿉놀이 할때 사용하라고
이번에 찬넬선반을 만들어서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꾸며 보았어요.. 사실 아기가 자꾸 만지고 떨어뜨려
예전에 상자만 만들어 쌓아 놓구 사용하다 이번에 집을 만들어 주었답니다. 색색이 가을 빛을 닮아 이름
서랍빼서 페인팅하고 지지대로 연결스텐실하니 넘 맘에들어요 바퀴도 달고 꺽쇠로 튼튼하게 연결
2단서랍형 작은협탁을 서랍빼내고 안쪽 지지대도 빼고 리폼시작했어요젯소 페인팅 바니쉬 작업하고 문짝만
칸칸 책꽂이 따라하기 집에 실내화꽂이가 안쓰이고 뒹글 하길래 분해 해서 따라하기 해봤어요 ^^
10년이 넘은 신발장을 새로 구입하자니 비용도 만만치 않고~결국 처음으로 리폼에 도전해봤어요~~ 고수님
아이들방에 있던 디지털피아노 거실로 옮기면서 누런색이 영 맘에 걸려서 화이트로다가... 칠하고 나니 훨
3년전 이사오면서 도배를 못하고 왔더니 아이들방 벽지가 늘 맘에 걸렸답니다... 꾸며줄려고 해도 엄두가
같은 군인가족인 이웃동생집이예요. 하얀장은 이웃동생 사진관운영때 쓰던 장식장을 안에 옷봉 달아 베이
식탁위를 깔끔히 해주기 위해서 수납형 티슈함을 가로로 만들어봤답니다.티슈각 부분의 구멍을 내주기이번
3단수납함 완성했어요 근데 반제품이라기엔 조금 부족한듯.. 나무사이즈는 어느정도 맞지만 손잡이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