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올 집 주방이 보니깐 문짝 시트지는 다 벗겨져서 너덜거리고 싱크대도 말그대로 썩어서 냄새가 나고
밤에 쭈그리고 앉아 페인트칠을 하다가 화장실을 다녀오는데, 화장실 앞에 수북하게 쌓인 신문이 갑자기 미
울 꼬맹이들 머리띠랑 고무줄 넣어두려고 만들어봤어요~ 빨간색을 좋아라하는 큰꼬맹이가 빨간색으로 해
선물용 인터폰 박스 김은주 손잡이^^ 조아조아목재 조립페인팅에펠탑 스텐실\r\n바니쉬 후 말리는 중
나란히 놓고 보니 이뿌네요^^본드작업 중문짝 페인팅범선 스텐실예쁜 미니 야채장
풀과 색칠도구만 있으니 쉽게 끝나네요^^ 원목이 아니라 살짝 아쉽긴했어요
ㅅㅅㅅ.ㅅ\r\n이웃님들 누구나 갖고계시는, 하우스 오너먼트.. \r\n저도 한 번 따라해 봤어요~!! 원래는
주방에 선반을 다시 달았답니다.. 기존꺼도 튼튼했지만.

작년여름에 만든 수납함인데... 손잡이에 솜씨있는 분들 작품 보면서 감탄만하다 이제야 창피하지만 용기
저도 어닝을 뚝딱 딱딱~~ 망치질해줬어요 ㅋㅋ 그런데 아쉽게도 현관에 설치가 불가능하더라구요 한쪽 벽
장농 위에 지저분한것을 가리기 위해 손잡이에서 바란스 커텐을 구입했었는데...귀찮아 각목으로 대충 받쳐
갖고 싶던 로라장 10%하길래 얼른 구입했어요 넘 맘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