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방에 놓아두려고 만든 반제품 "제페토 수납박스" 예요. 책장과 책장사이에 어중간한 공간이 생겨서
허전했던 주방벽에 데코스티커를 붙였더니 너무 화사해졌어요~ 자칫 밋밋하던 주방이 스티커 그댈 스윗

집들이,생일선물로 반응 너무너무 조으다^^티슈케이스는 너무많이 만들어봐서...눈감고도 만들 수 있다는..
집에 쓰레기통 뚜껑없이 뒀는데 넘 더러워 보여서 이걸 샀지요 조립다하고 페인트 칠하는것보단 먼저 칠
너무 간단하고 예쁜 반제품 이예요~ 못이 들어 있기는한데 안보이는 부분은 박아주고 철망 있는 앞부분은
부엌벽 패널 붙이기 완성컷~ 페인트 칠 하려다 똑같은 조색이 안나와 몇년전 했던 화장실 벽면이랑 이어
겁나 두꺼운 29인치 브라운관 TV를 32인치 LED 디지털 TV로 교체 했어요 그랬더니 전에 쓰던 TV장이 미워
몇달전 간절하면서도 까다로운 전화를 한통 받았어요.. 겸손하고 공손하게 부탁하였지만 구체적이고 단호
잊고 살다 생각나면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가는 내 작품들...? 이번에 가든박스에요..저는 화장실 변기뒤
손잡이닷컴 무료강좌에 참여한 나... 태풍속을 뚫고 그곳까지 가면서 후회를 몇번... 꼭이래야 하나?? 하
냅킨을 붙이고 스텐실로 완성~~~ 넘 이쁜 가방이 되었답니다^^
거울가격대가 저렴해서 지인들에게 선물할려고 샀어여. 다 그려놓고 맘이 급한나머지 마르지도 않은 상태
집꾸미기 좋아하는 제가 조금씩 꾸며본 저희집이랍니다. 손잡이닷컴의 도움이 많았답니다. 여러분들
무더운 여름 멋모르고 시작했어요. 줄눈이 작업땐 왜 시작했나, 후회도 했지만 이왕 시작햇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