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가 일자로 놓여지지않아 빈공간에 박스만들어서 공간도 채우고 다용도로 쓸려고 만들었어요..1월에 만
이십년 넘게 사용한거라 버릴까하다가 페인트 남은게 있어서 리폼해봤네요.세월의 흔적이 여기저기 묻어 있
완성샷이 혼술하면서 찍은 사진밖에 없네요 ^^;;;; 혼술할때용으로 딱인것 같아요기존에 미리 찍어둔 사진
처음 사진을 못 찍었는데, 앞면 부분을 떼어낸 거구요. 모든 이음새에 실리콘이 발라져 있어서 실리콘 제
부모님이 그릇을 꺼내다가 싱크대 유리를 깨뜨리셨는데... 불투명 유리로 교채하면 또 깨뜨릴 수 있어서 안
손잡이닷컴에서 작년에 구입했었던 블랙손잡이 이제서야 써먹었습니다. 베란다 문은 몰딩필름지를 이용
20년 다되어가는 TV거실장을 리폼했어요. 조만간 새로 이사가게 되어 처음에는 버리고 새로 살까 고민했는
나름 이름을 붙여보자면 이동식 수납벤치^^2단 책장을 눕혀서 사용했어요.시트지로 책장과 뚜껑이 될 곳에
벽에 구멍내기 싫고 액자를 교환하게 되면 위치를 바꿔야 되서 액자걸이 레일 구입했어요. 몰딩 색에 맞춰
집성원목 18mm 식탁완성함. 이케아 린몬테이블을 식탁으로 사용하다가 불편한 점이 있어서 상판을 꺽쇠로
타일로 식탁상판만들기저희집에 벽이 있어서 벽을 기준으로 모양을 만들어서 한쪽은 밥솥 올려놓고 한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