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벽면이 흰색 판넬같은 홈이 있는 나무로 되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손잡이 닷컴에서 산 수입벽지로
집에만 오면 핸드폰을 어디다 두었는지 찾게되는 우리 식구들. 건망증일까요? 우리 식구만 그런걸까
30년된 체리색수납장입니다. 문짝에 거울도 붙여져 있던 키큰 수납장.. 사선절단서비스 받아 문짝을 새로
생각지도 못했던 것 땜 에 고생좀 했지만 완성하고 나니 넘 뿌듯하네여...길이가 길어서 다리 만들어서 붙
시간이 지날수록 누래져만 가는 씽크대... 더 이상 지켜볼수만 없어, 리폼을 했어요..^^\r\n\r\n7년전인가
어두운 집이 환해졌어요~\r\n\r\n\r\n\r\n\r\n\r\n\r\n끝에 어둡게보이는 유리장식장이예요..\r\n\r\n거실
몰딩과 벽 페인팅 했어요~\r\n\r\n\r\n\r\n\r\n\r\n\r\n\r\n\r\n\r\n\r\n보풀난것같은 포인트 스티커자국과
휴지걸이같지 않은 휴지걸이.. 넘 이뿌당..저 냅킨은 너무 이뻐서 사놓고 주인을 못찾고 잇다가.. 이제사
갤러리살과 자투리나무가 남아서 일단 문부터 만들고 시작한 cd수납장...일단 색부터 칠하고...나무들이 다
블로그에 먼저 올리고 여기 후기 올리려고 보니 쉽지않네요~ 작업한지는 한달도 넘었는데 이제서야 올립
완성컷만 있어요~^^;; 요즘 사진찍어올리는거 방해하는 귀찮신이 붙었거든요~^^;; 손잡이닷컴덕에 우리집
와인박스로 만들어봤어요~기본적인 틀에...스텐실로...너무 밋밋하고 해서..네임텍을 달았네요~다용도로 쓸
그동안 너무나 하고 싶었던 거실벽 리폼을 드뎌 했습니다 이사온 집 전세입자분이 포인트벽지를 몇군데
몇년만인거 같아요 ^^ 손잡이 매니아님들!! 방가워요 직장생활전에는 거의 살다싶이한 손잡이인데..넘 오
더운여름에 땀 흘려가며 만든...내주방벽..ㅠ.ㅠ 핸디코트란걸 첨 해봤는데.. 매력있는 작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