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올때해온 교자상이 테두리가 다 낡아 벗겨져서 패널로 리폼다리도 분해하고젯소3회 화이트페인트칠 3회
우리 두 딸래미들을 위한 화장대를 만들어보았습니당~ 요렇게 완성컷요렇게 집에 굴러다니던 화장대의자를
완성하고 나서 사진을 찍어서 작업사진은 없어요... 너무 너무 앙증맞은 요고..... 늘 보면서 해야지 해
스프러스 원목으로 짱짱하게 만든 벽걸이용 선반장이예요...^^
허전한 벽에 자투리로 가창을 만들어 2년동안 지냈었어요...^^ 새롭게 꾸민 울집 벽면... 괜찮지않나요?^
이사준비하면서 손잡이와 함께 한 시간들. 이제 마지막 작업이 완료됐어요. 집에 있던 수납박스로 나
친구가 결혼을 해서 집들이 선물로 무엇이 필요하냐고 물어봤더니 두꺼비집 박스 만들어 달라고
아일랜드 식탁에 어울리는 헌터 의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요즘 이 의자에 앉아 밥을 먹으니 밥맛이 좋
회원님들 작품만 구경하고 만든다는 엄두는 내보지 못했는데 용기내서 첫작품 이라고 말하기에는 작은것 이
수납장의 새로운 변신이예요. 시트지랑 손잡이만 바꿨는데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죠? ㅋ
ㅅ.ㅅㅅ.ㅅ\r\n행운의 "오피스 수납장" 입니다. \r\n반제품으로 나온 아이라서 작업도 비교적 수
사랑채 초롱불 같은 느낌이 드는 인테리어 선반을 만들어서 벽면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nbs
여기저기 있던 아이들 한곳으로 정리 한번에 OK. 깔끔하게 정리됬네요.
24평인데 생각보다 몰딩이 많아서 힘들었어요.ㅠㅠ 원래있던 색깔도 체리색이어서 프리미엄 강력젯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