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하기전 칠을 안 밖 다 칠한다음 조립했네요 럭셔리 해서 재활용 박스로 쓰긴 아까울 정도네
반제품 미니야채장 이름은 야채장인데 싱크대의 잡다한 것들을 보관하기 딱 좋은 사이즈 같아서 구매했습
뒷면에 양면테이프 약해서 벽지에 강하게 부착이 안돼요~ 떨어져서 귀퉁이가 살짝 찌그러졌답니다 ㅠㅠ 콘
만들기도 쉬웠고 스텐실도 잼있었어요~ 언니가 탬내서^^ 하나더 만들어 주려구요~
얼마전 자투리 패널나무가 있길래 연필꽂이나 만들어보자며 시작한 작업이 커피믹스 보관함으로 탈바꿈되
시계를 만들었습니다. 펠트로는 만들었던 적 있는데 나무로 시계를 만들어보는건 처
역시 반제품~ 만들기도 쉽고~ 페인트칠할것도 몇개 안되서~ ㅋㅋ 페인트칠은 제가~ 만들기는 신랑이~ 뚝
살짝 부족한 완성이지만,, 지금은 더 어떻게 손대야 할지 몰라서 보여드릴게요 ㅎㅎ; 현관리뉴얼 한
4단 책꽂이의 또다른 수납장이여요. 쫌 작은 사이즈가 되었지만... ...\r\n똑같은 과정속에 처음 만들어 놓
4단 책꽂이를 반으로 자르고 열심히 치수재고 문짝만들어서 철망을 카타를 이용해 박고 지끈을 이용해 테두
예전에 흰색으로 칠해 두었던 장농이다. 요번에 손잡이만 바꾸었는데 새 장농을 산것 같다.
손잡이닷컴에서 받은 몇번째 선물인지...이젠 기억도 나지 않는다죠...ㅋㅋㅋ\r\n이 도토리테이블을 받은지
잘잘한거 수납하려고 던에드워드로 2번 칠하고 바니쉬 2회로 마감했습니다. 저기에 비닐봉투랑 넣어서 깔
8년전에 십자수를 수놓아 만들었던 시계를 리폼했어요 시계부품을 분리하고 십자수 놓아던 뒷면에 사포
자그마한 탁상을 리폼했어요 나무코팅이 다 벗겨져서 사포로 박박 문지르고 강력젯소로 초벌한 다음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