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랑구 책상을 만들어 줬어요~~ㅎㅎㅎ~~\r\n이쁘죠?\r\n스텐실은 딸랑구가 했어요!!이랬던 나무가이렇게 완
빈티지로망!하면 프린터트레이! 가격도 무무 사악한 그녀석! 하지만 너무나도 탐나눈 그녀
인기 있는 손잡이,,, 왜인지 알겠네요.. 너무 예쁘고,,, 실용성면에서도 빠지지 않네요.. 서랍 여닫기도
내가 요즘 대세야~!^^ 다리와 나뭇결이 환상적인 레트로풍 테이블.. 북유럽스타일의 인
이사한지 3개월만에 못난이 인터폰을 가려줬어요경첩 달기전 미리 구멍을 내주고 달아줬어요ㅎㅎ 자세한 과
완성된작품과 리품전 장식장입니다..이다음 문만들기 시작...재단한문짝을 잘만나 맞춰보고...페인트는 버
유리장식장을 아이들을위한 수납장으로 변신 일산에서 버리려던 장식장을 신랑과 신랑친구의 도움을 받아
아이방 창문에 덧문을 만들어 줬어요~ 경첩과 손잡이를 주문한게 작년 12월로 기억하니 꽤나 오래 걸렸죠~
이사하고 3년정도 있다 보니까 기존의 싱크대하고 새로한 싱크대가 색상이 달라지더이다.. ㅜㅜ 제길 절대
저렴한 가격에 셋트느낌으로 만들어보았어요~ 참~쉽죠잉~
아이들 방석이 망가져서 새거를 살까 하다가 갑자기 애견침대에 꽂혔어요.. 완제품은 너무 비싸고 둘째아
아이들 방 책상옆에 공간이 남아 수납장을 만들어 넣어주었어여 근데 사이즈가 좀 커서 책상 높이를 놓여
아이방에 원목으로 침대 만들고, 벽에 페인트칠하고, 삼나무 패널 대준후 위에는 핸디코트로 마무리 했어
이뻐서 만들어놓긴 했는데.. 걸어놓을게.. 뭐가 없네요 ㅋㅋ 딸램이 자기 목걸이랑 팔지(집에서 만든;;)
이제 막~ DIY를 시작한 초보라~ ^^ 페인트는 제가 칠하고~ 조립은 신랑이~ 대충대충 뚝딱뚝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