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친구들에게 의미있는 선물을 하고 싶어서 ^^ 만들었어요 4개를 동시에 만들었더니 조금 힘들었지만
더운 토요일날 화장실 작업을 했네요욕조와 타일이 만나는곳 오래된 아파트인 관계로 곰팡이가 **아니죠 잉
화장실문을 리폼했드랬죵~ 정말 고방유리를 꼭 하고싶었던~~~~~ 색상은 정말 몇날 몇일 고민하였으나~
시트지를 바꾸고,, 선반을 바꾸니 주방이 환해졌네요~~이건 그 전 시트지 사진이구요..\r\n\r\n분위기는 맘
큰작업만 마무리하고 조금 쉬었다가 주방패널벽과 선반형테이블 작업을 했읍니다.네스홈 컷트지로
더워서 계속 작업 못하고 휴가라 못하고 애들 방학이라 못하고 늦장부려 이제야 올리네요.. 다른 가구랑
짜잔..완성 모습이예요. 벽쪽으로 긴 패널을 붙이고, 위에는 핸디코트 작업했어요. 마지막으로 영문으로
여름휴가동안 생각하는 의자 다음으로 책상을 만들었어요..도착한 목재를 새로 구입한 샌더기로 가볍게 샌
지난번에 자투리로 만들었던 수납박스를 보고 친구가 예쁘다고 만들어 달라고 해서 자투리는 없고 와인박스
넘 오래 사용한 울 집 에어컨.. 울 딸들 표현에 의하면 소변색깔이라나~~ㅋㅋ 그랬던 에어컨이 요렇게 깨
7년정도 사용한 울집 시탁이 넘 지루해서 변신을 주기로 결정.. 먼저 페인트로 전체적인 색깔 변화주고..
거실에 편백루바로 리폼한 후~ 편백나무의 향에 흠뻑 빠져 버렸어요. 거실에 앉아 있으면 은은한 향
드뎌 맘에드는 식탁옆 장식벽을 만들었어요~^^* 작년 11월쯤에 리폼을 했지만, 썩~ 제 맘에 들지않아
시트지 같은 리폼은 해봤지만 원목 DIY는 처음이였던 초짜.. 베프랑 하나씩 나눠 가지려고 두개 만들었
두꺼비집 가리개와 인터폰 박스 만들었어요. 본덱스 엔틱 브라운 스테인 너무 맘에 들어요. 너무 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