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부탁으로 커피 보관함을 만들었어요 옆에 아이는 자투리로 핸드폰이나 명함 넣어 쓰라구 만들어준
최고 더웠던 날씨~~~~~ 이게 뭐하는 짓인지 하다가도 보고있음 흐뭇하네요 깔끔하게 만들어 현관앞에
리폼시작하고서는 뭔가 만들고 싶은 충동이 늘 생기네요... 할수없이 재활용장 가서 깡통 2개 주워와 젯소
http://blog.naver.com/hwlove78/70144783454 애니트장은 예전에 디머니샵에서 좀 저렴하게 구입했구요
시집올 때 가져온 월넛 책장~ 딸래미 오픈형 옷장으로 변신시켜 줬네요~ 딸래미 방을 만들어 주는 중인
예전에 저 식탁만들면서 이 녀석을 달고 싶었었는데요. 음.. 아이가 있다보니 부딪히거나 그럴 수 있겠더
선반장하나 만들겠다고 몇달전부터 고민하던차 반제품 세일 하길래 덥석~! 요녀석 욕실선반장으로 많이
안녕하세요. DIY 관심많고 목공인을 꿈만 꾸는 처자 입니다. 유명하시고 다재다능, 솜씨 좋으신 분들의 작
홍삼박스 작은게 있어서 버릴까 하다가 걍 끄적끄적해봅니다. 젯소칠 함 하고 올드빌리지 페인트로 칠해줬
퇴근길에 길거리에 나와있는 요녀석을 보니...그냥 지나쳐 갈수가 없더라구요 원래 리폼을 해본적이 없어
화장대가 비좁아서 티슈케이스랑 화장품을한꺼번에 정리할수있게 함만만들어봤어요~~삼나무를 재단주문한후
작은 화실처럼... 혹은 작은 도서관처럼... 거실의 한쪽에 이렇게 작은 벤치을 만들어서 아이
원목책상위에 뜨거운찻잔이나 물기어린 컵을 놓는게 왠지 찜찜해서 반질반질 방수 자알~ 되고 암거나 만
우선 최근 완성된 거실 테이블입니다. 제가 설계하고 작업은 거의 신랑이...^^;; (참고로 의자는 반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