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의 창문이 너무 크고 투명해서.. 내부가 그대로 들여다보이기에, 불투명시트지를 주문했습니다.
올봄에 베스트에 오르고 적립금으로.. 친구에게 선물해준다고 산걸 이제서야.. 만들었네요..귀차니즘에..
타일이 깨져 쓸수 없는 냄비받침을 리폼해 봤어요. 주전자모양의 철제 케이스가 그냥 버리기엔.. 너무 괜
이벤트 카페를 하는데 이쪽에서 사진을 찍으면 늘 허전해서 반제 사서 만들고 천으로 커텐처럼 만들어
허전한 벽면에 실용적인 "조윤정의 기특한 잡지꽂이" 만들어 달아봤어요~ 저렴한 비용에 만들기도 쉽고.
티슈수납함을 만들었답니다.조립 후 사포를 해주었답니다.사포한 후 소나무색 수성스테인을 스폰지붓으로
이사오면서 맹글어준 신랑 컴터책상...ㅎ 주위 지인분들은 너무 예쁘다고 칭찬해주는데... 막상 신랑은..
핸디코트발라준후...일주일후에 벽돌작업했어여... 전부다 하는것보단 그냥 핸디코트느낌이 좋아서 몇개만
5년전에 샀던 냉장고가 너무 안 이뻐서 리폼을 하기로 했어요.. 패널 시트지와 스텐실로 변신한 우리집
친구 집들이에 초대받아서 준비한 선물이랍니다^^ 인터폰 사이즈가 너무 커서 기존 인터폰 반제품으로는
제 방에는 넓은 창문이 있는데 바깥에서 안을 들여다볼수 있는게 신경쓰여 커튼을 달기로 했어요. 겨울이
부엌 베란다 서랍장 위의 4칸은 뻥뚫여 있었어요. 헝겊을 붙여 사용하다가 떼어나고, 나무문을 달아주
저번에 요 제품을 3개를 주문해서 첫번째 만든것은 지인께 선물로 드렸고 2번째 만들었던 나만의 티슈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