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쌤 결혼선물로 구입했어요.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잘 몰라서 문안하게 칠해봤어요. 쌤이 좋아
버닝 한다음 채색했어요~~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해서 좀 어설프네요아이가 어려서 정수기에 손이 닿지 않아
다른 홀더와 달리 너무 뒤로 눕지 않아 영화보기 좋아요부담없이 친구 선물해 줘도 좋을 듯...
신랑이 조립을 하고 제가 디자인 하여 색칠했습니다. 만들고 나니 너무 마음에 드는 수납장이 되었어요^^
재활용날 사과 상자를 발견. "제가 가져 가도 되나요?"했더니 안그래도 처치 곤란 이라고..ㅋㅋ 나에
친구가 선물용으로 부탁해서 만든 커피포켓임돠~ 오늘 택배오자마자 후다닥닥 맹글엇는데 어떤가용??커피
지인에게 선물하기 위해 만든 티슈케이스 입니다.윗부분에는 집에 있던 레이스를 둘러주고,몸체는 민트색
거실벽이 너무 허전해 이리저리 둘러보던 중에 이쁜 전등스티커 발견했네요. 첨에 나무스티커도 결정했
5살 딸아이가 책상이 없다고... 엄마 책상 사줘~ 라고 노래를 불렀죠~ 완제품도 알아보고, 반제품도 알아
특별한 과정샷은 없네요^^;;; 남은 목재 짤라서 스텐실 하고 바니쉬 세번 발랐답니다^^ 대문자 스텐실 밖
잡지꽂이가 카페에 필요해서 조윤정의 기특한 잡지꽂이 반제품 신청해봤어요..^^샌딩하고서 바로 냉동건조
아파트재활용날 업어온 컴퓨터서랍 몇달간 복도에 방치해 둔채 청소아주머니의 눈총에 못이겨 생각끝에
사다리 선반(?)장 이었나?? 암튼 2년전쯤 DIY 사다가 아기 **감 선반으로 활용했었는데... 이젠 쓸모가 없
임신했을때 당첨되어서 아기 낳고 만들었어요.. 그냥 조립만 하고 스테인도 아무것도 못칠하고 그대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