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폼하면서 가장 부러운것중의 하나가 "신랑이 업어다준 나무로 만들었어요~~~" 하시는 거였더랬죠 그
좁은 집~~ 하지만 기본적인 것들은 놓고 살아야 하니까 더 좁아지나봐요. 쓸데없이 자리 차리하는 유리장
강아지들 여름나기 타일침대 만들었어요.바로 요아이들이 주인공 입니다.\r\n딘이왕자와 연이공주
주워온 협탁으로 리폼해봤어요 초보라 스텐실도 다 번지고 ㅠㅠ 그래도 신랑.아이들 이쁘다 해주네
"비디오와 DVD 콤보"위에 "셋탑박스"를 얹어두고 있었는데 TV 볼 때 마다 어찌나 지저분해 보이는지 가리개
이벤트 할인중인 다미웨건을 들여놨어요~ 공구정리함이 필요했었는데 후훗~^^ 야밤에 딸랑구와 페인트칠
내 리폼의 첫 작품은 피아노... 나름 뿌듯하면서...아쉬운 점을 뒤로하며 완성하였다...너무도 낡은 피아
웃는얼굴을 하고 싶엇는데..아..어찌 눈이 너무 쳐져서...우는얼굴이 되어버린..저금통... 안쪽은 돈이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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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집에 온갖 스마트 기기들이 넘쳐나네요. 방에 자리잡은 컴퓨터와 노트북을 제외하고도
울아이방에..런던버스가 너무심한 사포질로 인해..시골버스로 돌아왓다..한번의 젯소칠과 두번의 아크릴물
*** 손잡이닷컴에서 데려 온 아이들... *** 손잡이닷컴에서 데려 온 아이들... TV
스티커를 사용해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과 벽면을 장식했어요. 여기에 파벽돌을 붙이니 더욱 아늑한 공
버려진 서랍으로 야채장 따라 해봐요~~ 버려진 표구 테두리로 앞쪽 지지대 만들고 버려진 거울 테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