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석 품에 안으려고 제가 손잡이 닷에 올마나떼를 썼는쥐~~~^^ㅋㅋㅋ 맨날 디머니샾에 들어와 다
안녕하세요.. 딸기만두랍니다. 요즘은 아가들 것 만드는 거 잠시 쉬고.. 이래저래 집안을 박칵뒤집어 엎
최초의 거실장은 체리색~ 그걸 화이트로 칠하고 손잡이 바꿔서 잘쓰다가 이번에 이사하면서 집안 분위기랑
이렇게 생긴 아이 주워와서 뒷베란다 바닥에 널부처져있는 것들 깔끔히 정리해주었어요^^\r\n특별히 한건
거친과 미송핲판 패널 이용해서 트레이 만들었어요... 요거이 소박한 트레이랑 비슷하지만 훨씬 튼
나름 만들어본다고 열씸히한건데 예뻐요 스텐실을 살짝 기울게 찍어 그게 쪼매 아쉽지만 나름 맘에 들고
시트지로는 현관리폼이랑 몇번해봤는데 페인트리폼은 처음이에요. 며칠동안 페인트말리고 칠하기가 힘들었
집이 좁아서 수납공간을 항상 목말라하고 있는 저랍니다. 캔깡통이 많은데 구석구석에 보관을 해놨더니 없
길이 164센티의 초대형 재활용분리수거함입니다. 저희집 전실은 과장 좀 하면 어떤 집 베란다 만큼 넓고
예전부터 눈독 들이고있던 상품이에요~ 식탁 주변에 하나둘 쌓여가던 짐들이 이젠 눈뜨고 봐줄 수가 없게
TV 가리개와 현관옆 선반만들기에 도전해봤습니다^^ 지저분한 TV콘센트들을 가려놓으니 너무 깨끗해졌구
저희 집은 몇백만년전 크게 흥했다는 체리색 몰딩과 주방을 갖고 있어요. 나름 고급마감재라는 체리색이
침실전용 아들방 완성 어릴때 캐릭터 벽지가 눈에 거슬러 게으름을 누르고 벽지를 다시 붙였어요. 중간에
\r\n손잡이닷컴의 반제품 선반에 삼목패널을 추가로 덧대어 \r\n선반을 만들어봤어요. \r\n원래 주문시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