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처음으로 DIY에 도전해 보았어요. Do It Yourself!!! 너무 뿌듯하네요. 고수님들이 보기엔 허
오래된 서랍장 리폼해써요~ 요새 푹 파져버린 데코패널루다가 ㅋㅋㅋ요따구로 손잡이 빠지고 필름지 벗겨
옆집언니가 준 서랍장 겉면에 시트지 붙은거 다 떼어내고 한참을 리폼안하고 있다가 절단서비스 받아서
아일랜드 의자 내가 사고나니... d-머니...???아까워~잉 하나 더 저지르고 말꺼야!
색을 어떻게 칠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완죤다른 반제품~ 여자들의 화장발? 이런거랑 비슷한거 같다. 앞
누런 벽지가 거슬려서 몰딩과 안방 페이트 칠했어요. 아이 없을때만 짬내서 하다보니 4일이나 걸렸어요.
상패? 들어있는 상자였나.. 파란색천으로 둘러쌓여있죠.. 그거 벗겨내고..들어있는 MDF도 아닌.. 너무 허
요것두 선물~ 요번달 행사가 많아 사포질때문에 팔뚝이...** 아님니다요ㅋㅋ
사랑 스런 올리브그린뚜껑~ 동네 아짐들이 들고 가고 싶단다ㅎㅎ
지인들 선물 주려고 여러개 만들었다 하트 옷걸이가 좀 비싸긴 하지만... 기념일에 다른거 보다 좋을듯~
반제품 2단선반 이에요. 주문한 반제품이 패널 사이즈가 잘못와서 아무리 목공 본드로 붙이려해도
고기굽는 불판에게 새집을 만들어 줬어요~ 이거들고 빨리 소풍가서 고기구워먹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