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모습이예요...앞에 스텐실도 찍어주고 나니 이쁜쟁반되었어요...처음 올때 모습이예요...
더스트박스 반제품 만들었다...요즘 같이 더운 날씨 빨래가 너무 많아져서 빨래통으로 쓰고 있어요... 생
만들기도 쉽고 수납하기도 좋은것 같다...아이들 화장품 넣기 좋아서 잘 사용하고 있다...칠해주고 스텐실
리폼하기전 사진을 찍어두지 못해 아쉽다.... 처음해 보는 타일작업....힘들긴 했지만 넘 이쁘다..... 신
신랑이 결혼 전부터 책상 위에 서랍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결혼한지 4개월이 지나서야 완성했습니다.
키친 코티지 수납함 만들기 (겁나 썼는데 .. 글이 다 사라져 버렸네요 .. 무신 방화벽인가 뭔가 뜨면서..
욕실장 만들었어요 스프러스와 미송합판을 이용했어요~~치수를 정확히 나무를 인터넷목공소에 주문합니다
안쓰는 수납장 예전같으면 버리는게 일이였는데 이젠 그렇지 않는다는거~ㅋㅋ톱으로 이렇게 잘랐어요\r\n
삼나무로 책장 만들었어요:P이름은 "스텝 바이 스텝 ♬ 계단형 책장"으로 지어줬어요ㅎㅎ층층마다 높이가
총 16개 만들었는데 먼저 만들어 분양된 눔들이 있는 바람에 남아 있는 눔들만 찍었네요. 이것저것 소소한
벽면 인테리어 [ 늘 퇴근하고 들어오자마자 옷 걸어둘곳좀 만들어 달라는 오빠님. 아이
디머니샵 소율선반장을 저렴하게 샀습니다. 곧 이사라 욕실에 욕실장으로 쓰려구요. 생각보단 크지 않고
친정엄마의 오랜 숙원이었던 컴컴한 나무패널을 페인트로 감춰드렸습니다 3명이서 꼬박 이틀 걸렸네요초
클라씨데코수납함 만들어 봤어요~ 하도색을 마더스빈티지물감 하와이언블루로 칠하고 상도는 화이트로 칠
순식간에 도착한게 언제인지..^^\r\n점점 좁아져가는 거실을 얼른 정리해야겠다는 일념하에..\r\n매일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