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드는 반제예용.. 커핏물 들이고 다리는 아이보리색칠했어요
이사오면서 쌀통이 없어 하나 만들었어요... 뒷베란다 나가는 좁은 통로에 둬도 괜찮네요...재료는 5년전
분리수거함에서 업어온 의자로 리폼해보았어요~ 망가진 윗부분은 잘라내고 사포질을 해주었습니다.
자투리 나무 모아서 인터폰 박스 만들어 보았어요. 우리집 인터폰 색이 누렇게 바래, 넘 보기 싫었거든요.
OA 다보를 이용했어요. PUSH 라고 스텐실 한거 보이시죠? 그 부분을 안으로 밀어서 병이나 캔종류를 버릴
소율 선반장 만들기 시도 해봤어요~~ 집에 화장실에 선반장이 하나 있긴 한뎅 너무 작은지라~~ 치약및
몇년전 유행하던 체리색 씽크대 너무 어둡고 답답하게 느껴진다 씽크대 교체해야 된다는 오빠의 말에 이
베란다에서 다시 집찾아온 식탁 그동안 눈팅으로만 부러워한 타일식탁 도전 처음부터 넘 큰걸선택해 실패
얼마전 조카 어린이날 선물로 만들었던 근이의 미니책상.. 지방에 사는 언니가 큰차로 실어가더니 드디
손잡이닷컴 덕분에 제 리폼 작품이 오늘 네이버 메인에 떴어요. 얼마전 "깔끔 수납 도우미"라는 제목으
오랜만에 리폼해봤어요 아직 완성은 아닌데요 주방쪽 작은벽이 뒷쪽수납도 별로 안좋고 거슬려 예전
이 삼단 책장 색상이 너무 맘에 안들었어요. 다리가 없어 애기가 흘린 과자 부스러기가 끼는 것도 싫었구요
저도 한번 만들어 봤어요ㅋㅋ 밤에 시작해서 색칠 마치는데까지 아침 6시까지 작업 했어여~~ 잠도 안자가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 아주아주 리폼에 푸~ 욱빠져 살고있는 딸기만두랍니다. 오늘 아가들 평상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