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 결이 살아있는 3단 책장입니다.제품받고 뒷판 만 빼고 조림하고 사포질 슥삭슥삭..\r\n칠 다 한다음
지난번에 만들었던 두꺼비집 박스를 보고 우리 아가씨도 갖고 싶다고 해서,,, 처음으로 선물을 하게 되었
안비치는시트지(백색/무광) 사용했구요. 아주 깨끗한 화이트라 더 위생적으로 보여요. 손잡이 회원님들
그동안 리폼 한다고.. 손잡이에서 구입한 공구, 페인트들이 하나씩 늘어나다 보니 정리해 두어야 할 곳
울집 조명과 색이 제법 자~알 어울리네요..요건 조립 완성품이라 페인팅만 ㅋㅋ\r\n넘 간단히 작업했네요..
게을러 커다란건 만들지 않던 제가 큰맘 먹고 만들어 평소 넘 고마웠던 지인 L씨에게 맛있는미니야채장을
어린이 책은 키가 낮잖아요. 남는 공간 없이 책 사이즈에 맞는 아담 책꽂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이거예요.
프뢰벨에서 책 살때마다 하나씩 받았던 책장이.. 책이 많아지고 큰 책장으로 변경하니 애물단지가 되더라
홍삼상자를 컴홈님이벤트에서 받은지 어언 두달만에 완성한 수납장이에요 부자재가 늘어 나는데 보관할 곳
그러니까 한 6년전? 처음 산본이라는곳으로 이사를와서 처음 영세도 그곳에서 받고,,, 성
거실장위에 올려놓은 소품이에요... 하나하나 그림을 그려놓으니...시간이 좀 오래걸린것 같은데...완성하
선물용으로 만든 커피포켓 이번엔 명화를 붙여봤어요~ 느낌이 또 색다르네요.. 금방 질릴것 같진 않아요
오늘이 울 아들 생일 이네요. 보물상자 만들어서 선물해 줬는데 정작 본인보다 동생이 더 갖고 싶다고
이건 머.... 반제품이라서 후기를 올리기도 웃기지만... 저는 티슈함의 윗칸에 티슈를 넣고 아랫칸에는 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