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넓게 보이고싶어 패널벽지로 도배를 했더랬지요 근데 쬐매 허전한것이 뭔가를 자꾸 하라구 부추기더
한때 유행하던 흰색 철제책꽂이가 자리를 너무 차지하고, 책이 앞으로 쏠려서 제대로 활용이되지않아 버렸
서랍 2개로 뭘 만들까 고민 하다가 두 아이 옷걸이 만들어 봤어요.이렇게 생긴 하얀 서랍 2개 ^^ 재활용 버
저에게 맞는 적당한 사이즈의 선반을 헬로도쿄테이블 컨닝해서 만들어 봤어요. 다육이들과 작은 화분들 수
손잡이닷컴에서 절단 주문한 각목재와 미송패널, 다이소몰의 오동나무도마를 메인재료로 만들어본 7단 이
짜투리 나무 버리지 마세요~ 아주 쉬운..벽장식 액자입니다.준 비 물 - 짜투
발칙한 방송에서 퀴즈 풀고 받은 상품인것 같은데.. 받은지가 2달이 되어가네요.. 게을려서 이제서야..
주방창에 문을 달려다가 너무 답답할거 같아서 아치형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울큰딸내미방
와인박스랑 집에있던 거울을 하얀색으로 칠해서 준비합니다와인박스옆으로 나무를 연결해
앞 뒤로 색을 틀리게 하였답니다. 조립하기전에 안쪽만 본덱스 스테인 티크색으로 발라주고.. 앤티쿠
이건 너무 많이들 하시는 거라 올리기도 쑥스럽지만 전형적인 체리색의 못쓰는 서랍이 하나 남아서 선반으
음료수 병에 이것저것 가루제품 양념을 넣어서 쓰고 있는데 마땅이 수납할 곳이 없어서 고민하던 차에 반제
이벤트 기간에 소율 선반장을 두 개 구입했어요. 원래 욕실장으로 많이 사용하시던데 크기와 폭을 따져봤
1. 소율선반장 완성작이에요~ 욕실에 너무 수납공간이 부족해서 검색하던중 수납공간이 널찍한 소율선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