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집이좁은지라 화장실앞 저자리사이즈에맞는 빨래통을 구하기가 쉅지않아 만들엇어요 ㅎ 쓰지 않
제일윗면이 오븐보다 작아서 윗면에 패널한장을 더대서,,,오븐크기에 맞게 만들었어요,,뚜껑도 덮고~~~세탁
저 뒤에 보이는 큰 장이 **감 수납함으로 리폼한 거예요. 앞에 보이는 작은 수납장은 제 작품 1호구요.어느
아흑...완전 힘들어요~ 거실벽 전체 하는분들.....정말 존경스럽네요~월래 요 벽이에요~밋밋하고 심심하고
반제품에 도트무늬를 찍어봤어요~ 찍다보니..여기저기 좀 정신없지만... 도트무늬에 중독된듯해요,,스승의
이렇게 올릴줄모르게 사진을 남기지못했어요 ㅠㅠ 길거리 지나다 누군가 버린 수납장이였는데 몇일을 그
오빠가 유니폼을 다릴 때마다 울아들(31개월)은 와서 굉장히 부러워합니다. "나도 다리미 하고싶어요,,,
로라상부장으로 나만의 카페를 만들었어요,, 첨하는 반제품이라 간단한건데도 제법시간이 걸리더라고요
입주때부터 현관에 자리잡고 있던 MDF재질에 체리색장이었죠~ 가운데는 뻥 뚤려있던 장식장겸 수납장을
이사하고선 주방은 공사할생각이 없었지만;; 너무 더러웠던 관계로;; 공사하고 선반이나 손잡이 같은건
거실에서 사용하려고 수납겸, 간이 테이블겸 해서 만들었어요.윤달 콘테스트에서 이미 보여드렸던 요 아이
내가 쓰려고 주문한건데 아들이 달라고 하네요~아들이 독수리 그려 달라고 하기에\r\n\r\n인터넷에서 찾
공동구매로 착한 가격에 구입한 소율 선반장 드뎌 완성했습니다~~ 넘 예쁩니다~~ 본덱스 오크색,제너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