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페인트 도전기!어둑어둑 꼬질꼬질\r\n대충 크기 잡아보고 주문들어갔어요 \r\n재료가 오기 전에 주방세
학교에 면담 일정이 잡혀 있어서 하루밤에 만들어 보았어요~~ 음료수보단 나을듯 해서 밤중에 페인트 흰색
둘째 아이가 태어나서 집안을 어떻게 꾸밀까 고민하다가 손잡이닷컴에서 이것저것 구입했답니다. 마침 현
집에 작은 변화를 주고 있어요... 아니죠. 개인적으로는 아주 큰 변화랍니다.^^ 침실로
신랑이 총각때부터 사용하던 컴퓨터 책상이예요~일단 분리하고,시트지로 안쪽을 마감했어요~키보드 놓는 곳
첫번째 가구는 애견 배변패드 수납함이에요. 맨 왼쪽에는 두루마리 휴지를, 가운데에는 배변패드를 넣어놓
이벤트할때 예치금이랑 소금써서 저렴하게선물용으로 만들었어요~ 공구 완전좋네요 앞으로도부탁드려요~^^
+ 이제야 다 완성 시켰어요. 18개월 아기가 있어 밤에 재워두고 틈틈히 작업하느라 작업시간이 길어졌네
사돈댁에 드리려고 디 머니샵에서 구입했습니다.안 사돈 이니셜을 문짝 안쪽에..딸아이랑 빵 터졌다네요.
오랫동안 눈여겨 봐오던 녀석들.. 큰맘먹고 사서 만들기 시작.. 우숩게 봤다간 큰일날 .. 손이 아주 많
집에 깨진 숯이 많아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하다가 커피자루에 담아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집에 굴러다니는 와인박스가 많아서 드디어 리폼했어요~~ 하얀 수레같은 소품이 갖구 싶어서~어설프지만
좁은 마당 그래도 앉아서 쉴수있는공간 생겨서 너무좋아요^^벽은 갈라지고 ㅋㅋㅋ아주 난리에요울아부지
한동안 디스크 걸리는 바람에ㅜㅜ 아무것도 못만들고 에휴..... 우선 주방만 완성돼서 사진올려요 또
현관 리폼 후 사진입니다. 핸디코트와 파벽...오래전부터 꿈만 꾸다...용기내어 해보았어요...요렇게 밋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