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일자씽크대가 답답해서 상부장을 다 철거하고 작은 그릇장과 선반을달아서 가려졌던 창을 환하게 보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하면서 주방을 리폼하게 되었답니다 시간이 좀 많이 걸렸어요~~ 초보라~~ㅋ
홍삼박스 서랍장을 소개해드릴께요^^ 남푠님 회사친구분이 결혼선물로 만들어 달라고 하여... 신혼
쪽지 ON에 덜컥 당첨이 되어서 결이 이쁘고..선이 이쁜 자작 트레이 받았어요..^^ 운이 참 좋은 찐여
울 집 현관~ 오는 사람마다 이쁘다고~ 항상 외출 후 집에 들어오는 순간 기분이 조아진답니다... 깜박하
이것도 완성샷만 올리게 되었네요......ㅎㅎ...... 우리애들 사진을 올려놓을 목적으로 선반 알아보다가 역
제목이 거창했죠? 아빠번호판을 달아줬더니 좋다네요방안 여기저기 연필 지우개가 굴러다니고,숙제 하려면
쌓여만가는 나무자투리로 만든 나만의 커피잔 보관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사용할 자투리나무를 모아 하나
손잡이에 주문해서 지인이 주문한 인터폰 박스를 만들었다... 완성후 너무나도 맘에 들어 안주고 싶었다
작년에 4칸 서랍장을 주문했던 언니가 딸아이 화장품이 다 들어갈수 있는 깊은 서랍장을 만들어 달라며
재단을 잘 못해서 남게된 자투리 나무로 무얼 만들과 고민하다 만든 책꽃이
여기 저기 돌아다니는 자투리 나무로 만든 옷걸이 하얀걸이는 도기손잡이다..
선반 두께마져도 가지각색인 자투리 뭘할까하다 저리 완성리폼에 빠진지 몇년 점점 초심을 잃고 목재재단
공구장이라고 만든건데 뭐로 만들었을까요~~??이건 16년된 식탁인데요..요놈을 해체 했답니다~누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