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띠에장 두개 질렀었어요~~~ 지르면서 두개씩이나 지르니...좀 망설였는뎅 역시나 지르길 잘했다는 생
체리색 방문이 싫어서 일단 화이트로 해봤어여~dw340~ 재료는 한참전에 사놓구선 직장다니느라 정신없어
진즉 만들어 놓고 이제야 올리네요.마음만 바빠서 조립 과정이 없네요.안쪽 아래는 냅킨으로 붙혀주고 뚜
이사갈집 아이방에 대피실이 연결되어 있어요~ 한참을 고민끝에 문에 예쁜 시트지 발라주기로 하고 검색돌
빈티지하게 한다고 한 것이 분이기 있게 완성 했답니다^^ 전 페인트보단 오일로하는 편이에요 침대 옆에
본덱스 오일 도토리색으로 마무리했답니다. 너무너무 맘에 드는 의자가 생겼어요^^ 하구 보니 이쁘긴 한
주방 옆 세탁실에 두고 쓰는 수납장인데, 제일 위 어지러운 식료품 칸을 가리고 햇빛 차단도 하려고 문짝
오랜만에 리폼을 했습니다. 마음은 항상 뚝딱 뚝딱 무언가를 만들고 있지만..... 항상 상상속에서
손잡이닷컴에서 주문해서 만든것들과 틈틈이만들었던 렌지 수납 가구들,,ㅎㅎ 예쁘지는 않지만 자랑한번
어릴적 너무 가지고 싶었던 보물상자,,ㅎㅎㅎ 화장품이 별로 없는지라 야채장1단 만들어서 화장대로 쓰고
흰색과 핑크를 좋아해서 꾸며본 3단 야채장이예여,,ㅎㅎ 만들기도 너무 쉽고 생각보다 많은 양의 수납이
초보라 미숙하지만 야채장 만들어봤어영 고수님들과는 비교도안되지만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볼때마다 웃
평면에 시트지 붙이는 작업은 해봤어도 손잡이까지 바꾸는 거사(?)는 처음 도전했습니다. 보통 가구 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