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을 열면 정면으로 보이는 거실 벽면 눈에 거슬리는 양철 스피커.... 그리고 다닥다닥 붙어있는 인터
작은 방 변신시키기 제 2탄 ^^* 한 쪽벽에 싱그러운 연두빛으로 포인트 칠하고, 마주보는 벽면으로는
창고처럼 이 물건 저 물건 쌓아두던 작은 방을 작업실로 바꿔보고자 큰 맘 먹고 도전!! 드디어 제 생애
페인트칠하고....손잡이랑.다리달고.스텐실로완성....바니쉬는 아직안한상태....휴대폰이 멜전송이 안되는
수납공간이 필요해서 공간박스로 수납장 만들기로 하고 문짝을 달아 주었답니다.공간박스 조립 12개를 목
이쁜 민트색인데 센서등 불빛아래에서 원래의 이쁜 색이 나오질 않는군요 ㅎㅎ
그동안 컴퓨터가 아들 책상위에 있어서 따로 컴퓨터 책상을 만들었어요. 반제품으로 만들면 편했을텐데
발칙한에서 받은 자연주의 선반 받은지는 한참 됐는데... 시간이 없어서 ... 오늘에서야 달아보네용!리
나무결을 살리고 싶었는뎅... 너무 잘 선택한거 같아용~^^앙증맞은 나무의자는 우리 서방님이...직접..\r\
꼬마아가씨 새콤양을 위한 이모시리즈 2탄 새콤달콤 냉장고 만들기 ^^*사이즈를 디자인해서 MDF를 재단
25평형 거실벽면 전체를 다 핸디코트와 페인트를 발라서 바꾸었답니다. 전 벽지보다 페인트를 더 좋아해요
원래는 오래된 아파트 셀프인테리어 2탄이 \r\n거실편이 올라왔었어야 하는데\r\n\r\n아주 작은 사정이 생
지방 유선을 보다가 sk사의 BTV를 신청했더니 헐... 벽에 깔끔하게 달아놓은 TV아래 컴포넌트가 생겨버린
우리집 세라복 슈크레가 제일 좋아하는 듯 ... ^^필름지가 뜯어지고 뒷판이 떨어졌다고 친구가 버리겠다고
헬스조선 6월호 > 두둥두둥 ~~~~반가운 잡지스토리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