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가 두돌 선물로 만들어줬는데 넘 잘놀아줘서 뿌듯하네여~~ 후기보니 넘들 잘만드셔서ㅠ 다들 대단한
17년이 훌쩍지난 낡은 씽크대교체후 냉장고집 만들어주니 작은 냉장고덕에 빈공간이 생겨버렸네여 양문
저희집 선반장 보시고 엄마도 만들어 달라고 해서 또 주문했네요 두번째 작업이라 그런지 좀 수월하게 만
휴지걸이 완제품으로 오는거라 순식간에 완성했습니다. 작업과정은 완제라 별로 올릴게 없네요 경첩 분
완성된 욕실장입니다~ 편안한 느낌에 거울과도 잘 매치되는거 같아 마음에 들어요조립에 앞서 페인팅을 먼
과정샷이 없네요^^;;; 저희집은 대한민국이 아파트 건설사가 사랑한 체리색이 떡하니 자리한 집이였어요
http://mignonhaus.blog.me/110139038907
저희방에 작아 제가 그렇게 갖고 싶던 작업대 하나 못만들고 있었는데... 원판주문으로 상판 주문하고 다
기존의 있는 가죽의자를 분해해서 서랍장 분해하고 혹시나 해서 남겨놓은 짜투리로 의자 만들어 봤는데요~~
물감수납함 이예여^^ 손잡이 에서 산건 아니지만... 다** 에서 나오는 수납함 15 개 붙여서 만들었답니다이
사무실에 선물하려고 만들었어요 나름 빈티지에 꽂혀 냅킨도 붙여보고ᆢ 그럭저럭 맘에 드네요
처음에 색칠을 잘 못해서...\r\n망쳤네하고 있다가 레드로 바꿔서 색칠 했더니 그나마 나아졌다...\r\n거기
티슈케이스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보니...위아래를 바꿔놨네요.... 안정감은 있습니다....ㅋㅋㅋ
오래 가지고 있던 유리장.. 고가구 스탈이었는데.. 그대로도 예뻤지만.. 우리 집을 어둡게 만들어서 화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남편의 공간을 만들어 주었어요... 생각의 전환이 소소한 변화로 큰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