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선물 뭘로 하셨어요? 전 반제품을 이용해서 커피함을 선물했네요... 커피포켓이란 이름을
일단 안방문 하고 욕실문 도전했어요 리폼이 처음이고 준비물 살때 많이 난감했는데 후기글을 열심히 읽
아들방인데 기존 벽지가 실크벽지예여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아이가 쓰는 방에 어울리지 않았어여~1차으
첨 만들어본 DIY제품....... 초보라서 ... 일단 작은 제품 으로 먼저 시작해 봤어요 .... 키친 타올에
둘째시누이가 늦둥이딸을 낳았네여^^ 애기맞춤으로 버려진 서랍업어와 나름 고심.... 예쁘다 감격해 덩달
조카에게 선물해줄 아이로 선택된 의자입니다~ 맘에 들런지~ 5살이 된 조카에게... 길이도 맞겠죠??사무실
이사를 앞두고 tv드레스장을 바꾸고 싶었는데 제가 원하는 디자인을 찾기도 어려웠고, 맘에 드는거는 가격
밤색의 칙칙한티비장 흰색으로 바꿔봤어요 사이즈도 줄이고 해보고 싶었던 미스트랄타일도 깔아봤어요이런
저희집의 청소기함이랍니다^^* 정말 흔하디 흔한 위아래 톡하고 튀어나온 책장을 이용해서 거칠거칠하고
많은 분들이 아주 예쁘게 만드신 샐러드야채장 입니다.... 좀 밋밋하지요... 뭔가 더 해줘야 할거 같은데
로즈미니 선반장 만들었습니다 어떤 님이 만드신거 보고 저도 문을 달아봤어요.... 원목 절단 받았는데

플라스틱옷장 리폼했어요..이사가기전에 이쁘게 하고 갈라구요..버릴려구했는데 아깝더라구요.ㅋㅋ신랑이
화장실 천정이 곰팡이가 생겨서 그거 칠하다보니 이래저래 남은 페인트들을 활용해서 집안분위기를 바꿨습
큰딸 초등학교 입학 기념으로 해준 도배가(6년전) 6학년이 되면서 핑크색 벽지를 다른걸로 바꿔 달라고
머피의 테이블 수납함~~!! 드디어 완성했어요^^ 친구 생일선물로 준비했는데 친구가 좋아할까요? 포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