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벽돌 붙히고 허전해서 달았더니.... 나름 이쁘네여,,, 이니셜 몰딩 추가구입해서 더 꾸며야겠어여,,
한동안의 깨끗해서 좋았던... 거실한쪽벽~ 어느날 여섯살아들의 만행으로 벽지가 확~뜯겨나갔다. 침착함
스테인과 페인트칠을 했어요~ 구석구석 제가만든 연필꽂이와 리폼한 서랍장, 선반이 보이는궁요~ ^^
매일 매일 돌아봐도 고쳐야할 것들이 가득한 공간... 변화가 계속되고 있는 우리 가족의 공간... 오늘은
완성.버련진 3단책장 가지고.주문한 패널들갤러리 몰딩으로 문짝 완성다리달고젯소랑 페인트 마지막엔 바니
자주입는 청바지 정리해주니 훨씬 깔끔해졌죠아주 단단한놈이에요마구마구 걸쳐진 청바지 \r\n
호주에서 조카 놀러 왔네요... ^^; 귀여운 울조카랑 시간을 보내는 바람에 이제야 후다닥 만들고 사
허전한 벽면엔 역시 그래픽 스티커~ 마침 세일도 하길래 하나 장만해서 붙혀봤습니다. 작업전, 과정 사진
이런서랍장을.재활용장에서 업어왔다.ㅋ길이가 꽤긴서랍장이다사포질하기싫어서.강력젯소두세번 대충바르고
수성스테인으로 색칠하고 냅킨으로 만든 허니푸쉬~~ 깨끗한 이미지로 만들고 싶었어요~~
쌈장통을 얻어와서 강아지 사료통으로 리폼했당~ 던더워드(?)연두색 페인트인데 마감제도 안발라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