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에 있는거 이쁘다고 해서 선물용으로 또 만듬~ 요번엔 핑크색~ㅋㅋ 수납공간도 많고 넘조아~ㅋㅋ
생수병으로 만들어진 초록이 집 갑자기 더워진 날씨가 방갑기 보다는 어리둥절 하네요.
집에서 쓰던 3단 책장이 2개가 있어서, 이사오면서 리폼을 해주었습니다. 한쪽은 수납장으로 한쪽은 세탁
프린터기집도 만들어야 겠어요 기존에있던 서랍장상판은 떼어버리고 원판절단주문해서 길게 쭈~~~욱 상판
초간단 홈 인테리어..\r\n썰렁한 주방벽면에 먼저 페인트칠이나 패널작업이 급선무인데\r\n일단 차근차근
스승의날 선물로 만들어본 티슈함 받는분이 너무좋아하셨다는....
리폼하기 딱좋은 선반장을 데려왔더랬지요~사포후 젯소 2회 한다음 흰색 페인트 3회 했어요.열심히
타일좌탁 만드는데, 일주일 걸렸네요.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조립하고 사포질은 신랑한테 맡기고, 페
오래전부터 불만가득했던 화장..... 워셔블 핸대코트화 전에 쓰고있던 선반장에 문을 달아 쬐끔 깔끔한
구름이 웃고 있는 맑은 하루... 따뜻한 햇살에 살포시 감게 되는 눈껍플.... 바람도 좋고 햇빛도 너무
페인팅이 끝나고 도배를 시작해야 했어요.... 도배 역시 처음이라 조금은 걱정 됐지만...저지르고 보자 싶
만오천원에 샀던 10년쓴 합판 책장을 이번에 버리려다가 이렇게 스카이블루로 리폼해버리니 앞으로 5년은
아이워너비 꽃게발매트가 당첨됐어요 ㅎㅎ 넘 감격~ 우리딸 응가하다가 비데눌러서 깜짝 놀라고 나선
식탁에 놓을 긴의자 만들어 봤어요!! 수납할수 있게 안쪽에 공간 만들어 봤네요!!일단 절단해온 목재들
좀 오래전 이긴 한데 이제야 용기내어 올려보네여 자투리 이것저것 모았다가 고수님들 흉내 내봤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