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체리색은 아니어도 촌스러운 색깔과 가운데에 있는 사각 무늬들.. 눈에 거슬리던참에 방문리폼세트
씽크대에 서랍이 하나도 없어 작은물건보관하기가 애매~ 휴지걸이겸용인 도노구치나반제품 구매해 조립해
예전 공동 구매할때 여러개 구매해서.........마지막 남은 1개의 커피박스 오늘 완성했답니다. 빨간
우리 고3 아들 수능대박 기원하는 마음으로 작은 집 캔들홀더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창가 쪽에 불을 밝히
빈티지 스타일로 열심히 만들었네요 거실에 두려다 좀 있음 둘째가 태어나 방 분위기 바꿔 보려
고모랑 같이 살다가 결혼하고 고모가 쓰던 방을 딸래미 방으로 만들어 주기로 했어요... 처음 가구를 사려
구닥다리 컴 책상버리고 반제품 구입해서 만들었슴다. 키보드박스도 플러스!작은액자와 냅킨으로 버려진
남은 시트지와 있는 자투리들로 2살배기 조카를 위해 만들었어요.즉흥적으로 시작한 거라 집에있는 온갖 자
코니도 드디어 그토록 원하던 아이를 만들었답니다~~~~ 이름하야 20칸 다용도 서랍장~~~~ 그동
다른 포스팅에서도 여러번 얘기했지만... 지금 저는 임신 9개월..만삭의 몸입니다..;;; 그런데 심심
아이들 어린이집 선생님 스승의날 선물로 만들어봤어요고리스테인 도토리색을 이용해서 칠했어요\r\n고리스
몇 주일을 방치하다가 이제서야 완성했네요.. 조카에게 줄 선물이었으나.. 7살된 우리 딸이 떡하니
사진이 너무 어둡게 나왔어요,,실제로보면 더 이쁜데 ㅎㅎ바뀌기전 장농이에요...손잡이 띠고 메꾸미로 구